[투데이K뉴스]윤진성 기자 =화창한 날씨를 보인 9일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 동백림(천연기념물 151호). 나무에서 꽃을 피우다 떨어진 동백이 한 번 더 꽃을 피우며 애달픔을 전하고 있다.